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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[260212]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, ‘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’ 참여학교 모집
작성자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록일2026.02.12 조회수19

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, ‘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’ 참여학교 모집
| - 오는 3월부터 초등학교 대상 탄소중립 주제 ‘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’ 운영 - 생태적 철학에 기반한 탄소중립교육 통해 생태소양 및 실천적 기후역량 강화 - 시교육청과의 협력 통한 학교환경교육 기반 마련 및 생태전환교육 확산 기대 |
□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(센터장 이용성)는 「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」의 본격 운영에 앞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모집한다. 본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시행되며 탄소중립을 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.
○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「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」 및 「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」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(지정: ‘24. 5. 2.)로 ‘환경학습도시 서울’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
○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한국환경보전원(국가환경교육센터)과 ‘푸름이 이동환경교실’ 운영 협약을 체결(2024년)한 후, 차량 보수와 콘텐츠 설치 등을 통해 이동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, 2025년 하반기부터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.
□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기후부 「푸름이 이동환경교실」를 개선한 서울형 콘텐츠로 「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」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생에게 체험 중심의 탄소중립교육을 제공한다.
○ 이동환경교육 차량을 활용한 ‘푸름이 이동환경교실’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부 시절부터 추진(2004년 시작)한 대표 환경교육사업으로, 환경 주제 콘텐츠를 탑재한 교육 차량을 이용하여 학습자가 있는 곳을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지원하는 이동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.
○ ‘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’은 ‘탄소중립’을 주제로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학기 중 운영되며,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.
□ 이번 「찾아가는 서울형 이동환경교실」 교육 신청은 서울특별시 관내 초등학교는 모두 가능하며, 구체적인 정보는 서울환경교육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○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3~6학년 학급 또는 동아리로, 프로그램은 회당 40분이며, 참여대상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.
○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서울환경교육플랫폼(seec.or.kr)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
□ 이용성 센터장(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)은 “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이번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 프로그램은 서울의 아동・청소년이 생태적 소양을 증진하고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”고 하며, “나아가 서울특별시교육청 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(’25~’30)에 기반한 학교-사회환경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하고, 환경교육의 수혜 계층을 확대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태전환의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
